말로 설명한 것을 답안에 옮길 때 연립된 조건은 각자 만족하는 모든 값을 모아 합치면 된다고 보는 학생
분당구 · 고등수학과외
분당구 고등수학과외
분당구 고등수학과외에서는 말로 설명한 것을 답안에 옮길 때 연립된 조건은 각자 만족하는 모든 값을 모아 합치면 된다고 보는 경우를 다룹니다.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를 말로 짚은 뒤 식과 근거 문장에 옮깁니다.







학습 상태 확인
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 사이의 관계를 풀이의 근거로 설명하기 어려운 학생
말로는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를 설명하지만 답안에는 연결 이유를 남기지 않는 학생
연립부등식의 공통해 · 말한 이유를 답안에 쓰기
x>1과 x≤4의 공통해를 x>1 또는 x≤4로 표시한 답안입니다. 각 조건을 따로 푼 뒤 동시에 만족하는 범위를 마지막 수직선에 옮기지 않습니다.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한다는 말은 교집합으로 써야 합니다. 또는을 적으면 한 조건만 만족하는 값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는 말한 이유와 답안의 기호를 연결하며 각 부등식의 해를 다른 줄에 표시하고 겹치는 부분만 최종 줄에 옮깁니다.
다른 서술형 문항을 풀며 매개변수 범위와 정의역 조건이 함께 나온 문제에서도 공통 구간을 구합니다.
다음 서술형 답안에서는 1과 4의 포함 여부를 원래 부등호로 확인하고 공통 구간 밖의 값도 대조합니다.
이 문제에 적용하는 수업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연립부등식 1:1 수업에서는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를 말로 설명한 뒤, 가리킨 수와 기호의 이름을 써서 이유가 이어지는 답안으로 옮깁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연립부등식이 시험 범위라면 말로 설명한 것을 답안에 옮길 때 쓴 답안도 다시 봅니다. 선택한 값과 끝점을 모든 원래 부등식에 넣어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변화와 다음 확인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생각을 글로 옮길 때에도 해를 다른 줄에 놓으면 한 조건만 만족하는 값을 답에 넣었는지 알아보기 쉽습니다.
달라진 기록
서술형 답안을 다시 읽으며 두 구간을 합치던 표시 대신 1과 4 사이의 공통 부분이 남는지 봅니다.
먼저 하는 행동
말한 풀이를 글로 옮기기 전 각 부등식의 해를 다른 줄에 표시하고 겹치는 부분만 최종 줄에 옮깁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매개변수 범위와 정의역 조건이 함께 나온 문제에서도 말로 가리킨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를 글과 식으로 직접 이어 봅니다.
다음에 확인할 부분
다음 서술형 답안에서는 선택한 값과 끝점을 모든 원래 부등식에 넣어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 연립부등식을 설명할 때 쓴 말을 전부 답안에 적어야 하나요?
-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를 잇는 말로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나 ‘이것’처럼 손으로 가리킨 부분은 해당 기호나 수의 이름으로 바꿉니다.
- 서술형에서 공통해가 없는 경우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려면요?
- 결론을 글로 쓰기 전에 개별 해의 존재와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값의 존재를 나눕니다. 각 부등식의 해가 있어도 겹치는 부분이 없으면 연립조건의 해는 없습니다.
- 연립부등식 답안에 기호만 썼는데 이유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 각 조건의 해·공통 구간·경계 기호 각각의 역할을 기호 사이에 한 문장으로 붙여 보세요. 기호를 말로 읽기만 하는 것과 다음 단계가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다릅니다.
- 말로 설명한 끝점의 최종 포함 여부를 답안에 옮길 때 어떤 근거를 붙이나요?
- 손으로 가리켰던 부분을 기호로 적고 경계값을 각 조건에 따로 대입해 허용 여부를 표시합니다. 끝점을 최종 해에 넣으려면 모든 원래 부등식을 만족해야 합니다.
- 말로는 연립부등식 풀이가 맞는데 글에서는 틀렸다면 개념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나요?
- 먼저 적힌 답안에서 선택한 값과 끝점을 모든 원래 부등식에 넣어 포함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말에만 있던 조건이 빠진 경우에는 그 부분을 보완하고, 이유 자체가 맞지 않을 때 해당 원리를 다시 봅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