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나 화면 배치가 달라질 때 조건 사건이 주어져도 원래 전체를 그대로 분모에 두는 학생
일산동 · 수학과외
일산동 수학과외
일산동 수학과외에서는 교과서에서 프린트·태블릿으로 자료를 바꿀 때 조건 사건이 주어져도 원래 전체를 그대로 분모에 두는 경우를 다룹니다. 새 자료에서 조건 사건의 범위와 그 안의 목표 사건을 표시할 곳을 정하고 풀이를 이어 갑니다.







학습 상태 확인
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조건에 해당하는 범위와 그 안에서 목표 사건이 차지하는 부분을 나누지 않는 학생
교재나 화면 배치가 바뀌면 조건 사건 안의 범위를 어디에 표시할지 놓치는 학생
조건 안에서 전체 다시 정하기 — 배치가 달라도 같은 근거 찾기
A가 일어났을 때 B일 확률을 P(B)로 쓴 예시입니다. A와 B가 겹치는 부분은 표시했지만 조건 A에 맞춰 분모를 바꾸었는지 확인합니다.
표의 행과 열 배치가 바뀌면 조건 사건의 이름을 다시 찾습니다. 칸의 위치를 외워 분모를 고르지 않고 조건에 속한 전체를 읽습니다.
수업에서는 조건 사건 A의 범위를 표시하고 그 안의 A∩B를 골라 P(A∩B)/P(A)로 계산합니다.
교과서와 다른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검사 결과 표와 카드 추출 문제에서도 조건 사건을 좁힌 뒤 그 안의 목표 사건을 찾습니다.
다음에는 교재의 배치가 달라져도 조건 전후 분모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식과 표로 설명합니다.
이 문제에 적용하는 수업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교과서와 프린트·태블릿에서 조건 사건 안의 범위를 나타내는 위치를 찾아봅니다. 같은 역할의 표식을 남겨 자료 형식이 달라도 근거를 이어 갑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조건부확률의 분모가 시험 범위에 있다면 교과서에서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바꾼 연습에서 조건 사건 안의 범위를 표시한 답안을 다시 봅니다.
변화와 다음 확인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자료의 배치가 달라져도 조건 안의 전체를 다시 잡으면 분모를 왜 바꿔야 하는지 그림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달라진 기록
형식이 바뀐 자료의 여백에 조건 사건의 범위와 그 안의 목표 사건을 함께 적습니다.
먼저 하는 행동
새 프린트나 태블릿 자료를 받으면 확률을 계산하기 전에 이미 일어났다고 주어진 사건을 표시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교과서와 다른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검사 결과 표와 카드 추출 문제에서도 조건부확률의 분모를 스스로 설명해 봅니다.
다음에 확인할 부분
다음에는 배치가 달라진 자료에서도 경우의 수로 계산할 때 남은 기본 결과들의 확률이 같은지 살펴봅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 새 자료에서 조건부확률 풀이를 적을 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 별도 종이에 조건 사건·그 안의 목표 사건·분모를 적고 자료의 문항 번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풀이를 되짚을 때 어느 조건에서 나온 표시인지 알아볼 수 있게 남깁니다.
- P(B|A)와 P(A|B)는 같은 확률인가요?
- 이미 일어났다고 보는 사건이 달라 분모가 다릅니다. 겹치는 사건은 같아도 조건의 방향을 바꾼 두 확률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 사진이나 화면의 조건부확률 표시가 흐리면 짐작해서 풀어도 되나요?
- 조건 사건·그 안의 목표 사건·분모를 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흐린 수나 기호는 확대하거나 원문에서 읽고 익숙한 문제의 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표에 빈칸이 있으면 전체 수로 대신 나누나요?
- 조건 사건에 해당하는 전체가 주어졌는지부터 봅니다. 필요한 수가 없으면 임의로 채우거나 원래 전체로 바꾸지 않습니다.
- 교재와 태블릿에서 조건부확률 답이 다르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보나요?
- 두 자료의 문제 조건이 같은지 먼저 읽은 뒤 각각 분자에 센 결과가 모두 분모의 조건 안에 들어가는지 보세요. 자료를 옮기면서 누락하거나 다르게 적은 수와 기호도 살핍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