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동 수학과외

원문동 수학과외에서는 72시간 뒤 다시 풀 때 넓이도 길이와 같은 비로 변한다고 보는 경우를 살펴봅니다. 해설을 열기 전 길이·넓이·부피에 해당하는 배율을 직접 표시하고, 당일 답안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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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01

시간이 지난 뒤 다시 풀 때 넓이도 길이와 같은 배율로 변한다고 보는 학생

02

밑변과 높이가 동시에 변한다는 관계를 남기지 않는 학생

03

당일에는 풀지만 72시간 뒤 길이·넓이·부피의 구별을 스스로 떠올리기 어려운 학생

72시간 뒤 해설을 가린 새 풀이에서 대응 길이로 실제 넓이를 계산해 닮음비의 제곱과 비교합니다.

길이 배율과 넓이 배율 — 72시간 뒤 다시 시작하기

닮음비 2:3인 두 삼각형의 넓이비를 2:3으로 적은 예시입니다. 밑변과 높이가 함께 변한다는 관계를 남겼는지 봅니다.

며칠 뒤 4:9가 기억나도 2:3을 왜 제곱했는지 다시 설명합니다. 결과의 비와 대응 길이가 변하는 관계를 함께 되살립니다.

수업에서는 구하는 양이 길이·넓이·부피인지 표시하고 대응 길이의 배율을 한 번·두 번·세 번 적용합니다.

72시간 뒤 해설을 가리고 닮은 입체에서 겉넓이에는 길이 배율의 제곱, 부피에는 세제곱을 적용합니다.

다음에는 72시간 뒤 도움 없이 대응 길이 값을 넣어 실제 넓이를 계산하고 비의 제곱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당일 답안과 72시간 뒤의 답안에서 길이·넓이·부피의 구별을 찾은 첫 표시를 비교합니다. 해설을 보기 전 시도와 도움을 받은 뒤의 수정을 나누어 봅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닮음비와 넓이비가 시험 범위에 있다면 72시간 뒤 해설을 가린 새 풀이에서 길이·넓이·부피의 구별을 표시한 답안을 다시 봅니다.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며칠이 지나도 구하는 양이 길이인지 넓이인지 구별하면 배율의 제곱을 빠뜨린 이유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기록

달라진 기록

72시간 뒤 새 답안에 길이·넓이·부피에 해당하는 배율을 함께 적습니다.

먼저 하는 행동

72시간 뒤 문제를 다시 펼치면 비를 쓰기 전에 구하는 양의 종류를 표시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72시간 뒤 해설을 가리고 닮은 입체의 겉넓이비와 부피비에서도 닮은 도형의 배율을 스스로 설명해 봅니다.

다음 확인

다음에 확인할 부분

72시간 뒤에는 두 입체가 실제로 닮았다는 조건을 확인했는지 살펴봅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72시간 뒤 닮음비와 넓이비의 답만 기억나면 복습을 끝내도 되나요?
기억난 값에 맞추지 말고 대응하는 길이와 구하는 양의 종류를 먼저 구별해 보세요. 답이 같아도 그 출발 과정을 직접 만들지 못했다면 이유까지 기억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닮지 않은 입체에도 세제곱을 쓰나요?
닮은 입체에서 대응 길이가 같은 배율로 변한다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특정 길이 하나의 비만으로 부피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며칠 뒤 닮음비와 넓이비 풀이가 막히면 해설 전체를 봐야 하나요?
해설을 열기 전에 대응 길이의 비와 넓이비를 서로 다른 줄에 적어 보세요. 멈춘 부분만 도움을 받고, 그 전후의 표시를 구별해 다음에 혼자 이어 갈 지점을 남깁니다.
확대 배율이 1보다 작아도 제곱하나요?
닮음 조건이 유지된다면 축소에서도 넓이 배율은 길이 배율의 제곱입니다. 확대일 때만 쓰는 규칙이 아닙니다.
72시간 뒤 닮음비와 넓이비 문제를 느리게 풀었어도 달라진 점을 볼 수 있나요?
풀이 후 도움 없이 축소인지 확대인지와 넓이비의 제곱 관계가 맞는지 보세요. 이유는 설명하지만 계산이 느린 경우와 검산 근거를 찾지 못한 경우를 나누어 다음 연습을 정합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