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식·그래프를 바꾸어 읽을 때 f′(a)=0이면 그 점에서는 반드시 극값이 생긴다고 보는 학생
등촌동 · 고등수학과외
등촌동 고등수학과외
등촌동 고등수학과외에서는 표·식·그래프를 바꾸어 읽을 때 f′(a)=0이면 그 점에서는 반드시 극값이 생긴다고 보는 경우를 다룹니다. 새 표현에서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를 찾아 원래 자료와 연결합니다.







학습 상태 확인
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 사이의 관계를 풀이의 근거로 설명하기 어려운 학생
표현이 바뀌면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를 어디에서 읽을지 놓치는 학생
도함수 0과 극값의 구분 · 다른 표현으로 같은 관계 읽기
도함수가 0이 되는 두 점에 모두 극대·극소 표시를 한 답안입니다. 도함수가 0인 위치를 찾은 뒤 양옆의 부호가 바뀌는지 채우지 않습니다.
도함수의 부호표를 원함수의 증가·감소와 연결합니다. 영점 하나의 표시와 그 양쪽 변화 방향은 다른 정보입니다.
수업에서는 같은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옮기며 임계점과 정의역 경계를 표시하고 각 구간의 도함수 부호를 확인합니다.
다른 표현의 자료를 혼자 읽으며 분수함수나 인수분해된 도함수로 옮겼을 때도 실제 식의 정의역과 부호를 확인해 증감표를 구성합니다.
다음에는 표현을 다시 바꾸어 부호 변화와 함수의 실제 증감을 연결합니다.
이 문제에 적용하는 수업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도함수와 극값 1:1 수업에서는 식이나 표에서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가 어느 부분에 나타나는지 짚고 서로 대응하는 곳을 표시합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도함수와 극값이 시험 범위라면 표·식·그래프를 바꾸어 읽을 때 쓴 답안도 다시 봅니다. 후보점의 부호 변화와 원함수의 증감이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변화와 다음 확인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표현 방식이 달라도 양쪽 부호를 적으면 도함수 0만으로 결론을 서두른 지점을 찾기 쉽습니다.
달라진 기록
표현을 바꾼 답안을 대조하며 임계점 이름만 있던 증감표에 양옆 부호를 적는 칸이 생기는지 봅니다.
먼저 하는 행동
새 표현에서 계산하기 전 임계점과 정의역 경계를 표시하고 각 구간의 도함수 부호를 확인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분수함수나 인수분해된 도함수로 옮겼을 때도 바뀐 표현 속에서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가 같은 역할을 하는지 혼자 짚어 봅니다.
다음에 확인할 부분
다음에는 표현을 다시 바꾸어 후보점의 부호 변화와 원함수의 증감이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 그림이나 표가 없어지면 도함수와 극값 풀이를 시작할 수 없나요?
- 주어진 관계를 바탕으로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 각각을 해당 식이나 그림에 연결해 보세요. 직접 표현할 수 있지만 문제에 없는 수치를 채워 넣지는 않습니다.
- 표나 식으로 표현이 바뀌면 도함수 영점의 판정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 원래 표현과 새 자료를 짝지어 도함수 0이라는 계산 뒤에 양옆의 증감 방향을 덧붙입니다. x³은 0에서 도함수가 0이어도 양쪽에서 증가하므로 그 점에 극값이 없습니다.
- 도함수와 극값의 뜻을 그림으로 맞게 표시했다면 식은 쓰지 않아도 되나요?
- 식이나 수치를 요구하는 문제라면 정의역·후보 양쪽 부호·증가와 감소를 해당 기호나 계산에 연결해야 합니다. 그림이 맞아도 요구한 답을 아직 쓰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같아 보이는 두 표현에서도 도함수가 없는 후보를 따로 살펴야 하나요?
- 그림에서 읽은 내용을 식으로 옮겨 그 점의 함수 정의 여부와 주변 변화 방향을 별도로 살핍니다. 도함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원함수의 극값 가능성을 모두 제외할 수는 없습니다.
- 표현을 바꾸는 중 도함수와 극값 답이 달라졌다면 어디부터 되짚나요?
- 변경한 자료에서 후보점의 부호 변화와 원함수의 증감이 연결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과정이 막히면 계산보다 먼저 원래 조건을 새 표현에 빠짐없이 옮겼는지 봅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