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동 수학과외

수택동 수학과외에서는 72시간 뒤 다시 풀 때 비를 쓸 때 문장 속 역할보다 작은 수를 앞에 놓는 경우를 살펴봅니다. 해설을 열기 전 비교량과 기준량의 이름을 직접 표시하고, 당일 답안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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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01

시간이 지난 뒤 다시 풀 때 비를 쓸 때 문장 속 역할보다 작은 수를 앞에 놓는 학생

02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을 구분한 표시 없이 두 수만 적는 학생

03

당일에는 풀지만 72시간 뒤 비교량과 기준량의 순서를 스스로 떠올리기 어려운 학생

72시간 뒤 해설을 가린 새 풀이에서 문장 방향을 바꾸었을 때 기준량과 비의 순서가 함께 바뀌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비에서 기준량 찾기 — 72시간 뒤 다시 시작하기

남학생 12명, 여학생 8명인 예시 답안에 8:12가 적혀 있습니다. 이 답만으로는 문장의 기준을 읽은 것인지, 작은 수를 앞에 놓은 것인지 구별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8:12를 떠올렸다면 그 수를 먼저 쓰기보다 기준량의 이름을 말해 봅니다. 답의 기억과 비교 방향의 이해를 구별하는 방법입니다.

수업에서는 문장에서 기준량과 비교량을 표시하고 비교량:기준량 및 비교량÷기준량으로 옮깁니다.

72시간 뒤 해설을 가리고 속력과 농도 문장에서 나누는 양과 기준이 되는 양의 역할을 적습니다.

다음에는 72시간 뒤 도움 없이 순서를 바꾼 두 비율의 의미를 각각 설명하고 기준량이 무엇인지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당일 답안과 72시간 뒤의 답안에서 비교량과 기준량의 순서를 찾은 첫 표시를 비교합니다. 해설을 보기 전 시도와 도움을 받은 뒤의 수정을 나누어 봅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비와 비율의 비교 순서가 시험 범위에 있다면 72시간 뒤 해설을 가린 새 풀이에서 비교량과 기준량의 순서를 표시한 답안을 다시 봅니다.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며칠이 지나도 두 양의 이름을 붙여 놓으면 숫자의 크기 때문에 비의 순서를 바꿀 이유가 없어집니다.

기록

달라진 기록

72시간 뒤 새 답안에 비교량과 기준량의 이름을 함께 적습니다.

먼저 하는 행동

72시간 뒤 문제를 다시 펼치면 숫자의 크기를 비교하기 전에 ‘무엇에 대한’인지 표시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72시간 뒤 해설을 가리고 속력과 농도를 다룬 문장제에서도 비의 앞뒤 순서를 스스로 설명해 봅니다.

다음 확인

다음에 확인할 부분

72시간 뒤에는 비가 우연히 맞아도 기준량을 반대로 물으면 같은 기준으로 답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72시간 뒤 비의 순서의 답만 기억나면 복습을 끝내도 되나요?
기억난 값에 맞추지 말고 문장에서 비교하는 양과 기준으로 삼은 양을 따로 적어 보세요. 답이 같아도 그 출발 과정을 직접 만들지 못했다면 이유까지 기억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비와 비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비는 두 양을 비교하는 순서를 나타내고, 비율은 비교량을 기준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같은 문장이라면 두 표현의 기준 방향도 일치해야 합니다.
며칠 뒤 비의 순서 풀이가 막히면 해설 전체를 봐야 하나요?
해설을 열기 전에 두 양의 이름을 비의 앞항과 뒤항에 각각 붙여 보세요. 멈춘 부분만 도움을 받고, 그 전후의 표시를 구별해 다음에 혼자 이어 갈 지점을 남깁니다.
비를 간단히 할 때 순서도 바꾸나요?
두 항을 같은 수로 나누어 간단히 해도 앞뒤 역할은 유지합니다. 8:12를 줄인 2:3은 3:2와 다릅니다.
72시간 뒤 비의 순서 문제를 느리게 풀었어도 달라진 점을 볼 수 있나요?
풀이 후 도움 없이 질문의 기준을 반대로 읽었을 때 비의 순서도 달라지는지 보세요. 이유는 설명하지만 계산이 느린 경우와 검산 근거를 찾지 못한 경우를 나누어 다음 연습을 정합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