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덕동 중등수학과외

청덕동 중등수학과외에서는 절댓값이 더 크면 음수도 더 큰 수라고 판단하는 경우를 살펴봅니다. 72시간 뒤 풀이노트 없이 시작해도 수직선의 좌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지 풀이의 표시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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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01

절댓값이 더 크면 음수도 더 큰 수라고 판단하는 학생

02

수직선의 위치와 0에서 떨어진 거리를 구분하기 어려운 학생

03

72시간 뒤 풀이노트를 가리고 시작할 때 0에서 떨어진 거리를 살피지 못하는 학생

72시간 뒤 노트 없이 풀 때도 같은 눈금에서 더 오른쪽에 있는 수를 큰 수로 읽었는지 확인합니다.

정수와 유리수의 대소 · 사흘 뒤 노트 없이 쓴 풀이 학습 예시

예시 답안에서는 -7의 절댓값이 커서 -3보다 큰 수라고 표시했습니다.

수직선 없이 절댓값만 비교한 부등호 한 줄을 살펴봅니다. -7의 절댓값은 7로 -3의 절댓값 3보다 크지만, 수 자체는 -7<-3입니다.

수업에서는 0을 먼저 표시하고 두 수의 위치를 찍은 뒤 부등호 방향을 정합니다.

72시간 뒤 풀이노트를 가리고 빈 종이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기억나는 답을 먼저 적기보다 문제에서 필요한 근거를 찾습니다. 분수와 소수가 섞인 음수 비교에서도 같은 수직선 기준을 사용합니다.

다시 72시간이 지난 뒤에는 서로 다른 표현의 유리수 네 개를 한 수직선에 정확히 배열하는지 봅니다. 노트를 보기 전에 스스로 남긴 부분을 확인합니다.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1:1 수업에서 0을 표시한 수직선에 두 수를 놓고 오른쪽 수를 찾습니다. 사흘 뒤 노트 없이 다시 풀게 하고 0에서 떨어진 거리를 직접 확인합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시험 대비에서는 정수와 유리수의 대소 단원에서 사흘 뒤 노트 없이 쓴 풀이를 살펴봅니다. 수직선의 좌우 위치에 관한 표시가 빠진 문제부터 짧게 다시 풉니다.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72시간 뒤 노트 없이 풀 때도 0의 위치와 각 수를 찍은 점이 있으면 0에서의 거리와 수 자체의 크기를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록

달라진 기록

사흘 뒤 빈 종이에 쓴 풀이에 0의 위치와 각 수를 찍은 점을 남깁니다.

먼저 하는 행동

사흘 뒤 풀이노트를 덮고 수직선에 0과 눈금 간격을 표시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72시간 뒤 풀이노트 없이 분수와 소수가 섞인 음수 비교 문제를 다시 풀어 봅니다.

다음 확인

다음에 확인할 부분

다시 사흘이 지난 뒤에는 거리와 대소를 혼동한 부등호가 남았는지 살피고, 발견한 부분을 다시 풉니다. 도움 없이 다시 시작한 부분과 도움받은 부분을 구분합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분수와 소수가 섞이면 무엇을 맞추나요?
두 수를 같은 눈금으로 읽을 수 있게 표현을 맞춥니다. 0에서 멀다는 이유만으로 더 큰 수라고 정하지 마세요.
정수와 유리수의 대소를 사흘 뒤 다시 풀다가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기억나는 정답을 적기보다 수직선에 0과 눈금 간격을 표시해 보세요. 모르는 부분은 남겨 두고 도움을 받은 다음에 다른 표시로 보완합니다.
음수의 절댓값이 큰데 왜 수는 더 작나요?
절댓값은 0에서 떨어진 거리입니다. 음수는 0에서 왼쪽으로 멀어질수록 더 작으므로 거리 비교와 수의 대소를 구분합니다.
노트를 조금 보고 쓴 풀이도 혼자 푼 것으로 보나요?
혼자 쓴 부분과 노트를 보고 보탠 부분을 나누어 둡니다. 0의 위치와 각 수를 찍은 점을 어디까지 스스로 만들었는지가 다음 복습을 정할 자료입니다.
분수와 소수가 섞인 음수 비교를 사흘 뒤 다시 풀 때 답도 가리나요?
정답과 풀이노트를 함께 가리고 시작합니다. 풀고 난 뒤 0의 위치와 각 수를 찍은 점을 비교하면 기억한 숫자를 쓴 것인지 필요한 과정을 다시 밟은 것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