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나 화면 배치가 달라질 때 두 주사위의 합 11종류가 모두 같은 확률이라고 보는 학생
노량진 · 수학과외
노량진 수학과외
노량진 수학과외에서는 교과서에서 프린트·태블릿으로 자료를 바꿀 때 두 주사위의 합 11종류가 모두 같은 확률이라고 보는 경우를 다룹니다. 새 자료에서 첫째 눈·둘째 눈의 순서쌍을 표시할 곳을 정하고 풀이를 이어 갑니다.







학습 상태 확인
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각 합을 만드는 순서쌍의 개수를 세지 않는 학생
교재나 화면 배치가 바뀌면 같은 확률의 기본 결과를 어디에 표시할지 놓치는 학생
합의 종류와 경우의 수 — 배치가 달라도 같은 근거 찾기
두 주사위의 합이 7일 확률을 1/11로 적은 표가 예시입니다. 합의 이름은 나열했지만 각 합을 만드는 두 눈의 조합은 세지 않았습니다.
6×6 표가 목록이나 화면의 칸으로 바뀌어도 한 결과는 두 눈의 짝입니다. 같은 합을 가진 여러 줄을 중복 표시라고 지우지 않습니다.
수업에서는 구별되는 첫째·둘째 주사위를 행과 열로 둔 6×6 표에서 기본 결과를 셉니다.
교과서와 다른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동전과 주사위를 함께 던질 때 앞뒤와 주사위 눈을 짝지어 기본 결과를 만듭니다.
다음에는 교재의 배치가 달라져도 유리한 경우와 전체 경우가 같은 단위로 세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이 문제에 적용하는 수업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교과서와 프린트·태블릿에서 같은 확률의 기본 결과를 나타내는 위치를 찾아봅니다. 같은 역할의 표식을 남겨 자료 형식이 달라도 근거를 이어 갑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두 주사위의 표본공간이 시험 범위에 있다면 교과서에서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바꾼 연습에서 같은 확률의 기본 결과를 표시한 답안을 다시 봅니다.
변화와 다음 확인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자료의 배치가 달라져도 기본 결과를 하나씩 짝지으면 합의 이름과 실제 경우의 수를 구별하기 쉬워집니다.
달라진 기록
형식이 바뀐 자료의 여백에 첫째 눈·둘째 눈의 순서쌍을 함께 적습니다.
먼저 하는 행동
새 프린트나 태블릿 자료를 받으면 결과 이름을 세기 전에 같은 가능성의 기본 결과를 나열합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교과서와 다른 프린트·태블릿 자료로 동전과 주사위를 함께 던지는 문제에서도 확률의 분모를 구성한 방법을 스스로 설명해 봅니다.
다음에 확인할 부분
다음에는 배치가 달라진 자료에서도 각 기본 결과가 같은 확률이라는 조건이 주어졌는지 살펴봅니다.
이 학습 방법에 관한 질문
- 새 자료에서 두 주사위 확률 풀이를 적을 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 별도 종이에 전체 순서쌍·조건을 만족하는 칸·비율을 적고 자료의 문항 번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풀이를 되짚을 때 어느 조건에서 나온 표시인지 알아볼 수 있게 남깁니다.
- 두 주사위가 같은 색이면 순서를 구별하지 않나요?
- 던져진 두 주사위를 첫째와 둘째로 구별해 표본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색이 같다는 이유로 합별 확률이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 사진이나 화면의 두 주사위 확률 표시가 흐리면 짐작해서 풀어도 되나요?
- 전체 순서쌍·조건을 만족하는 칸·비율을 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흐린 수나 기호는 확대하거나 원문에서 읽고 익숙한 문제의 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합이 7인 경우는 표의 어디에서 찾나요?
- 첫째 눈과 둘째 눈의 합이 7인 칸들을 고릅니다. 합 7이라는 이름 하나와 그 조건을 만족하는 여러 칸을 구별합니다.
- 교재와 태블릿에서 두 주사위 확률 답이 다르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보나요?
- 두 자료의 문제 조건이 같은지 먼저 읽은 뒤 각각 빠진 순서쌍이나 두 번 센 칸이 없는지 보세요. 자료를 옮기면서 누락하거나 다르게 적은 수와 기호도 살핍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