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와 ed 중 자연스럽게 들리는 감정 형용사를 고르는 학생
천호동 · 영어과외
천호동 영어과외
천호동 영어과외에서는 ing와 ed 중 자연스럽게 들리는 감정 형용사를 고르는 상황을 다룹니다. boring·bored와 surprising·surprised가 쓰인 문장에서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에 해당하는 단서를 새로 찾습니다.







학습 상태 확인
이런 학습 어려움이 있다면
형용사가 설명하는 대상과 감정의 유발·경험 관계를 구분하지 않는 학생
익숙한 예문에서는 풀지만 감정 형용사의 소재가 바뀌면 망설이는 학생
감정을 느끼는 쪽과 일으키는 쪽, 새 소재에서 찾는 같은 단서
I was exciting about the trip에서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이유로 exciting을 고른 예시입니다. 익숙한 예문과 새 소재의 첫 답에서 멈춘 지점을 비교합니다.
새 낱말의 뜻과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을 따로 살펴야 어휘 부족과 적용의 어려움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신남을 느끼고 무엇이 그 감정을 일으키는지 적습니다. 예문에서만 쓰인 말과 다음 자료에서도 찾을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을 구분해 둡니다.
boring·bored와 surprising·surprised가 쓰인 문장을 새 연습에 사용합니다. 모르는 낱말을 확인한 뒤 새 자료에서 답의 이유를 찾습니다.
이후 다른 소재에서도 명사 종류만 보지 않고 문장 관계로 -ing·-ed를 선택하는지 살핍니다. 낱말 뜻을 알려 준 뒤의 풀이도 봅니다.
이 문제에 적용하는 수업
확인과 재적용을 나누어 봅니다
수업에서 확인하는 내용
감정 형용사의 익숙한 예문에서 답을 정한 부분을 짚습니다. 내용이 바뀌어도 쓸 수 있는 방법인지 묻습니다.
시험기간에 확인하는 내용
감정 형용사 복습에는 익숙한 예문과 새 자료를 함께 씁니다. 뜻을 몰라 틀린 답은 적용 방법을 놓친 답과 나누어 둡니다.
변화와 다음 확인
달라진 행동과 다음 확인
예시 속 체감 변화
소재가 달라져도 사람이니 -ed라고 외우기 전에 감정을 일으키는 쪽인지 느끼는 쪽인지 봅니다.
달라진 기록
새로 찾은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에 관한 표시는 뜻을 물어본 낱말과 구분합니다.
먼저 하는 행동
-ing나 -ed를 고르기 전에 그 형용사가 누구를 설명하는지 찾습니다.
다른 상황에서 해본 행동
boring·bored와 surprising·surprised가 쓰인 문장에서 이전 예문의 답 대신 새로 찾은 단서로 풀이를 만듭니다.
다음에 확인할 부분
또 다른 감정 형용사 자료에서 모르는 낱말만 알려 줍니다. 나머지 풀이를 혼자 이어가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새 소재의 감정 형용사 문제를 틀리면 개념부터 다시 배우나요?
- 바로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에 관한 설명을 할 수 있는지 먼저 듣고, 낯선 낱말 때문에 적용이 멈춘 것인지 구분합니다.
- 감정 형용사의 새 자료에서 모르는 낱말은 알려 줘도 되나요?
- 뜻을 알려 준 위치를 남깁니다. 뜻을 알아도 감정을 느끼는 쪽의 -ed와 일으키는 쪽의 -ing을 구별하지 못하면 학습 방법을 다시 짚습니다.
- 소재가 달라진 감정 형용사 문제는 규칙도 새로 외우나요?
- “신남을 느끼는 사람과 신나게 하는 대상은 어느 쪽인가요?”에서 사용한 이유를 새 자료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봅니다. 내용이 달라진 것과 다른 규칙이 필요한 것은 나눠야 합니다.
- 감정 형용사를 확인할 새 자료는 얼마나 낯설어도 되나요?
- 감정 형용사에서 확인하려는 내용은 유지합니다. 낯선 개념까지 여러 개 더하면 어휘 때문에 막힌 것인지 방법 때문인지 보기 어렵습니다.
- 새 감정 형용사 자료에서도 예전과 같은 이유를 말하면 외운 건가요?
- 같은 설명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감정의 경험자와 유발 대상에 해당하는 새 단서를 직접 짚는지 확인해, 표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CLASS GUIDE
상담과 수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하는 내용
학년과 과목, 현재 어려운 부분,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부 흐름을 알아야 필요한 부분부터 수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하는 내용
학생이 막히는 단원이나 문제를 함께 살피고, 수업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과 다음에 다시 볼 부분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늘리기보다 현재 공부에서 필요한 순서를 분명히 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업 방식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중 일정과 학습 환경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수업 횟수와 시간은 학년, 과목, 현재 상황을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나 시험지
- 가능한 수업 요일과 시간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먼저 확인할 내용과 수업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